메인 바로가기 |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오늘의뉴스

  • 제14차 중앙집행위원회의 개최

    2019-03-13 17:52:271077

    제14차 중앙집행위원회의 개최   - 2019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안건 심의- 중앙집행위원회의 겸 지부장 연석회의로 개최   3월 13일(수) 통합노조 회의실에서 제14차 중앙집행위원회의가 지부장 연석 회의로 개최되었다. 2019년 사업 대대를 위해 2019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로서 회의가 진행되었다. ⓒ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은 “올 해가 새로운 도약의 시기로써 중요한 때다. 어느 것 하나 쉽지 않겠지만 비상한 각오로 결의하고 사업을 준비해야 한다. 지금까지 통합노조 3년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길이었다. 많이 부족하지만 동지들을 믿으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이만큼 이뤄낼 수 있었다고 자부한다. 2019년에는 사업 방향도 사회적 가치가 있는 노동운동을 해야 한다.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일하는 노조가 되어야 사회적 지지를 받을 수 있고, 통합노조 설립 취지와 걸맞다. 모두 함께 하나 된 모습으로 일하도록 하자.”고 전하며 회의를 시작했다.   지부별 현황에 대해 보고한 후 ▲현안 사업 추진 논의의 건 ▲2019 사업계획 승인의 건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현안 사업으로는 조직확대를 위한 상반기 사업에 대해 심의 의결하고, 2019 사업계획 및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는 수정, 보완해 이후 대대에 안건을 심의하기로 하며 회의를 마쳤다.

  • 고용노동부 공무원노사관계과에서 내방

    2019-03-13 17:09:251056

    고용노동부 공무원노사관계과에서 내방- 통합노조-이헌수 공공노사정책국장 상견례- `19년 공무원 노사관계 발전적 방향에 대한 논의   3월 13일(수) 통합노조에 새로 부임한 고용노동부 이헌수 공공노사정책국장과 함께 공무원 노사관계과 담당자가 방문했다.ⓒ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은 이헌수 공공노사정책국장에게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고용노동부와 통합노조가 자주 소통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겠다. 2019년은 공무원 노사관계의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시점이다. 고용노동부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통합노조도 제도개혁과 정책제안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건강한 공직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이헌수 국장은 “통합노조와 함께 협력의 관계를 다지게 되어 기쁘다. 많은 대화의 시간을 갖고 노조의 사업, 고민 등에 대해 나누면 분명 건강한 노사관계로 함께 발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통합노조    이번 방문에는 고용노동부 공공노사정책국장과 정기영 공무원노사관계과 사무관, 구은경 공무원노사관계과 주무관이 함께했고 통합노조에서는 이충재 위원장, 배명갑 수석부위원장, 김해영 부위원장, 안성은 사무총장, 김종태 교육청본부장이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