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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뉴스

  •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외 5개 노조와 인사혁신처 정책간담회 개최하기로 합의!

    2018-01-19 14:08:3056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외 5개 노조와인사혁신처 정책간담회 개최하기로 합의! ⓒ통합노조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외 5개 공무원노조로 구성된 2017 대정부단체교섭공동교섭단은 인사혁신처와 대정부교섭에 준하는 정책간담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이 간담회를 통해 정책의제들을 다루기로 1월 19일(금) 합의했다.오늘 합의한 정책간담회는 인사혁신처 차장 주재로 반기별 1회로 진행하되 각 국・과장급이 참가하도록 하고 의제에 따른 분기별 실무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기로 하였다. 주요 의제로는 ▲ 정액급식비 현실화(인상) ▲ 여비(교통비, 급식비) 상향평준화 (차별 금지) ▲ 일· 삶의 균형을 위한 연가활용 활성화를 위하여 휴가비를 신설 ▲ 명절 휴가비 인상 ▲ 당직비 현실화(인상) ▲ 초과근무제도 개선 ▲ 직급체계 및 보수체계 개선 ▲ 정년연장 및 소득공백해소 ▲ 공무원채용제도 개선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우리노조의 단체교섭권이 인사혁신처와 공노총의 꼼수교섭으로 신설노조의 교섭원의 박탈된 상황에서 완전한 단체교섭은 아니기에 아쉽긴 하지만 기자회견, 법적소송, 국회의원면담투쟁, 공무원노조법 개정투쟁 등을 벌여 온 결과 이뤄낸 성과로 볼 수 있다. 공무원노조법의 완전한 개정을 통해 공무원노조들의 완전한 단체교섭권 확보를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정책간담회에서 조합원들이 원하는 요구안을 쟁취하기 위해 우리노조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 통합노조, 인사혁신처에 시간선택제 근무시간을 주25시간까지 변경가능하다는 답변 받아내

    2018-01-05 13:55:04553

    통합노조, 인사혁신처에 시간선택제 근무시간을주25시간까지 변경가능하다는 답변 받아내   - 주25시간까지 근무시간 변경가능 확인     1월 5일 통합노조는 인사혁신처로부터 시간선택제 채용형공무원이 실제 초과근무를 하고 있음에도 주 20시간 근무로 한정되어 급여상 불이익을 받아왔으나 현행 법체계 하에서도 주25시간까지 근무시간 변경이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았다.  통합노조는 지난해 11월 8일 인사혁신처에 공문을 보내 시간선택제채용형공무원의 주25시간 근로조건 변경 가능성에 대해 질문했다. 여러차례의 질문에 인사혁신처로부터 현행법상 근무시간은 주20시간이며 기관 운영상 필요한 경우 5시간에 대해 조정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여전히 시간선택제채용형공무원제도의 제도개선이 필요하지만 통합노조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얻어낸 성과다.   통합노조는 조합원들을 위해 계속해서 제도개선과 차별철폐 해소에 앞장서고 투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