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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양사람 등록일 2019-01-11 17:37:36
제목 매인가 비둘기인가

매가될것인가 비둘기가 될것인가?

비둘기는 없었다. 시민**라는 단체의 행동들이 공개된 공간에서 여과없이 내뱉는 단어들이 그랬다. 예산의 타당성을 서로의 고무줄을 맞당기듯 힘쎈 자웅을 겨루는 듯하다

 

예산은 그랬다. 시민들로부터 나온 권력을 대행하는 시장과 의회의원들이 함께 숙의하여 편성하였다. 과정에선 전혀문제가 없었다. 보는관점에 따라 달라지는법, 시가 요구한 예산중 상당수가 의회에서 칼질을 당했다. 민주주의하에서 당연한 것, 그러나 무조건적 반대논리자들은 그것도 맘에 안든듯하다

 

시민의 한계이다. 선거때마다 우군,적군이 바뀐 지형을 준 시민의 승리인가 패착인가?

민주주의 꽃이란 선거로 탄생된 수많은 인사들이 행하는 일에 대해 갈수록 광양지역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다 환경의 화약고라고 폭탄의 발언을 내뱉는 인사들과 시민들의 눈과귀를

막은 언론인, 무조건 반대주장하는 무리들

 

이러면서 얻어지는 이익은 뭐였는가????????????????????

 

광양은 과거 12년간 독보적인 유약스런 행정으로 퇴보했다

민선6기들어서 광폭적이고 무소의 뿔처럼 내달려온 후 이제야 12년전 과거의 기본점으로

정착했다. 많이 성장했다기보다 어렵게 그시점으로 시계추를 너무나 힘들게 되돌려놨다

힘들게 내달려온 길, 이젠 뒤돌아볼 여유는 생기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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