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바로가기 |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입니다.

홈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작성자 30만의꿈 등록일 2020-04-04 14:33:09
제목 순천이 전남제1의 도시로 올라갔지만 광양은 인정하고 싶을까? 말까??

광양으로서는 위에 그림을 보며 순천이 전남 제1의도시로 올라갔다는 것을 생각하며......


솔직히 순천이 대규모 산단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요소로 교통의 중심이고 정주기능을 강화시켜 교육기관도 우위에 있다는 것밖에 없다.


산단으로 각광받을만한 신대와 선월지역까지 택지로 도배해 처발라내 인구를 증가시킨거지 대부분 여수에서 그 다음엔 광양에서 이주한 인구로 증가하는 것으로 평가할뿐.


순천이 잘하는거 있어봐야 많지 않다. 순천만 잡월드, 국가정원등등이랄까??


우리 광양은 그래도 순천의 속셈을 알아차려 광양읍을 5만명으로 끌어들인 망정이지 그렇지 못했으면 순천이 진작 30만명이었을지도 모른다.


결론은 광양과 여수의 희생으로 인한 순천의 인구증가다.


순천은 언제까지 전남제1의 도시라고 뻐길수 있는지? 아직 통합되지 않았지만 목포+무안 통합으로도 순천을 거뜬히 제치고 전남 제1의 도시가 될수 있다는 것 깨닫고 있지 못하고 있다.


목포+무안+신안 통합시 인구는 34만, 면적은 1,156㎢로서 1등은 분야를 많이 장악할것으로 생각된다.


그나저나 광양은 언제 30만명으로 끌어들일까? 용강배후단지, 역세권개발, 황금지구, 훗날 봉강면 석사리지역 개발예상등등......


광양시 인구는 지금 15만 1,372명으로 많이 줄어들어버린 마당에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볼 문제 아닐수 없다.


안 그래도 한려대, 광양보건대 존폐문제도 그렇고 여러가지 미흡한 요소들도......


대전-진주와 김천-거제간 철도를 연계시킨 합천-산청-하동-광양간 철도유치로 광양도 KTX정차할수 있게 만들어야 하고 광양-대구간 고속도로도 빨리 만들어야 할텐데......


그나저나 순천도 언젠가 여수의 율촌개발이 시작되면 거품효과는 사라질걸로 두고보라고~!


너무 자만떨지 마라~! 영화는 짧다.

댓글달기 (0)

  • 작성자
  • 비밀번호
  •   등록
  • 닫기   0 / 400
페이지수 1/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