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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특별호재 등록일 2020-06-30 20:54:31
제목 특별)광양만권 발전을 위해 서울세종고속도로 익산보단 전주로 연장이 낫다.


전북 정치권, '서울~세종 고속도로' 호남권 연결 추진

    김윤정 승인 2020.06.25 20:07

민주당 김수흥 의원 주도…이낙연 등 범호남 정치권 추진 공감
계룡 거쳐 연무IC와 연결해 전북까지 이어지는 방안 유력 검토
노선 연결 성공할 경우 세종과 전북 40분대 안으로 진입 가능

전북정치권이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계룡23번 국도 인근과 연무IC를 거쳐 호남선까지 연결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한다. 이번 논의는 지난 22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호남권 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익산 갑)이 처음 제안한데 이어 유력한 대선 후보인 이낙연 위원이 이에 공감하면서 탄력이 붙고 있다.

만일 서울~세종 고속도로에서 끝나지 않고 세종에서 호남선과의 연계가 성사될 경우 세종에서 전북지역(익산)까지의 소요시간은 기존 70분에서 40분대로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호남 연결 방안은 같은 당 이낙연 의원은 물론 범 호남권의원들의 지지를 얻으며 추진력에 힘이 붙고 있는 분위기다.

‘원팀’을 약속한 전북정치권 역시 이 사안을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접근함으로써 실익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김수흥 의원이 다수의 교통전문기관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2024년 말이나 2025년 개통될 경우 천안~논산 고속도로 공주IC부근을 지나는 호남방면 차량의 극심한 병목현상이 예상됐다.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익산인근까지 연장해 충청권과 호남권을 이어주는 노선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논리가 대두되는 배경이다. 연무IC까지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연장될 경우 경기도 동북부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물류비 절감효과는 물론 세종과 전북혁신도시 간 연계성 강화로 경제적 낙후지역인 전북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

김수흥 의원은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전북인근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현실화하려면 우선 국가계획인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2025)에 해당 사업이 반영돼야한다” 며 “추진력 확보를 위해 민자 사업방식으로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고 밝혔다.

전북일보)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85973

전남 동부권으로선 익산보단 동전주로 연장하는 것을 지지한다.
 
안그래도 원래 순천완주고속도로가 논산으로 연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불행히 호남고속도로 확장으로 대체되버려서 전남동부권이 훨씬 손해를 본거나 마찬가지라서 익산으로 연장보단 동전주로 연장을 강력히 추천.지지한다.
 
서울세종고속도로 전주연장지지 전남동부연합을 만들어서라도 낙후에 시달리는 남원.임실.순창과도 연계해 서울-세종-광양만권이 지금보다 더욱 더 가깝게 오갈수 있다면 더 바랄거 없겠다.
 
물론 곡성-남원-장수(최소한 남원-장수라도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간 고속도로도 만들어 대전-무주-남원-곡성-순천등으로 연결되어 전남동부권지역의 대전-통영고속도로를 오가는데도 불리함이 없었으면 한다.
 
철도분야로는 서울과 천안, 전북등으로 빨리 오갈수 있게 천안역-공주시내-논산역-고산면-전주역간 직.복선전철 연장에 전남동부권도 많은 관심을 기울였으면 하는데 언제까지 새마을호 무궁화호열차 서대전으로 거쳐 서울로 오가고만 있어야 할까? 더군다나 항만으로 수송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은 만큼 천안-전주간 복선전철로서 운임비용 아주 아주 많이 덜어져 전남동부지역의 불편이 덜어지길 간절히 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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